교육이수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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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을 키워주는 상생 리더십
등록일 : 2017.02.16 조회수 : 1202


강점을 키워주는 상생 리더십


00-CEO 과정’은 00은행이 예비 지점장들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이 내세운 목표는 ‘지점장으로서 지녀야할 경영 안목과 금융 전반에 관한 폭넓은 금융실무 지식 배양’이다. 하지만 마지막 이틀간 진행된 ‘예비 지점장 강점 리더십’ 프로그램은 ‘지식’과 ‘기술’을 가르치지 않았다.


유답은 예비 지점장들이 갖춰야 할 ‘태도’와 ‘리더십’에집중했다. 유답이 설정한 리더십은 ‘강점 리더십’이다. 강점 리더십이란 구성원의 약점을 보완하기보다 강점을 키워주는 방식의 리더십을 말한다.


자신의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일을 할 때 업무 집중도는 1.6배 올라가고, 업무 성공률은 1.9배 높아진다고 한다. 유답 강사들은 참가자들에게 ‘강점 리더십’이 어떤 성과를 내는지 체험하는 게임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지난 3개월 동안 이어진 강도 높은 교육 일정을 소화하느라 다소 지친 상태였다. 하지만 휴식, 체험, 재미, 감동을 한꺼번에 안겨 주는 유답의 강의에 어느새 피곤함을 잊고 자연스럽게 몰입하기 시작했다.


‘강점 리더십’이라는 다소 생소한 개념에 호기심과 의구심을 함께 가졌던 참가자들은 강의가 거듭될수록 자신이 직접 체험하며 얻은 결과에 놀라워 했다. 자신이 미처 몰랐던 리더의 새로운 덕목을 알게 됐다는 참가자도 있었다.


교육 일정을 마친 참가자들에게서 초반의 지친 모습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와 여유로운 웃음으로 함께한 동료들과 격려의 인사를 나누었다. 그 모습 속에서 앞으로 이들이 지점장이 되어 조직에 더큰 성과를 안겨주고, 스스로 더 큰 리더로 성장하는 데 이번 유답 교육이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음을 본다.


[교육후기]


“내 이해의 폭을 넓혀준 교육”
관찰, 공감, 코칭, 강점 부각 등 막연하게 느꼈던 부분을 구체적으로 알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나와 조직, 그리고 조직원들을 둘러싼 현실적인 문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체험을 통해 익히고, 서로 자유롭게 토론하는 과정이 참 재미있었요. 특히 모든 주제가 현실성 있는 내용이어서 유익했고요. 개인적으로 ‘썰전’ 프로그램에 대한 여운이 길게 남습니다. 그 프로그램을 통해 나 스스로 이해의 폭이 많이 넓어졌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거든요. - 김00(인력개발부, 지점장)


“잘못보다는 잘하는 것을 찾아 격려해야죠”
이번 교육을 통해 개인적 시각과 조직 전체에서 보는 시각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개인이 뛰어나더라도 조직 속에서 잘 협력하지 못하면 잘못된 결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게임을 통해 체험했습니다. 또한 강점 리더십은 제게많은 것을 다시 생각해보게 했습니다. 지금까지 부하직원들에게 잘못을 훈계하고 고치라는 이야기만 했는데, 앞으로는 그들을 잘 살펴서 강점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작정입니다. - 유00(인력개발부, 지점장)


“팀원들과 함께한 색다른 놀이 같은 교육”
전체 과정의 마지막 교육이라 쉬어간다는 생각으로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리더로서 갖춰야 할 자질들, 예를 들면 코칭, 평가와 관찰, 강점 발굴 등의 의미와 방법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썰전’ 프로그램에서는 상대방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방법을 배웠고, ‘서바이벌 인 스페이스’에서는 소통이 잘 되는조직문화가 얼마나 큰 성과를 낼 수 있는지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강사분들의 열정과 완벽한 강의 준비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 강00(인력개발부, 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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