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수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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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의 소양을 기르는 첫걸음을 내딛다
등록일 : 2017.03.07 조회수 : 1031



00시청 신규 임용예정자 공직소양 함양 교육


00시는 신규 임용예정자 101명을 대상으로 공직소양함 양 교육을 진행했다.
공직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임용예정자들의 남다른 각오와 열정이 가득했던 교육현장을 다녀왔다.


“능력도 좋고 열정과 끼는 넘치는데 매너와 예절이 다소 부족한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만난 00시청 교육 담당자가 요즘 신규공직자들을 평한 말에서 이번 교육을 기획한 의도를 읽을 수 있었다.


유답의 신규공직자 과정은‘기본 소양과 인성 함양’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수많은 관공서에서 호평을 받아 왔다. 그래서 유답이 진행하는 00시청 신규 임용예정자들의 소양 교육을 취재하러 갈 때 그 교육의 성과는 믿어 의심치 않았다.


단지 궁금했던 점은 어떤 식으로 00시가 바라는 점들을 교육생들의 머리와 마음에 확실히 심어줄 것인가 하는 것이었다. 특히 ‘예절’과 ‘매너’ 교육에도 비중을 둔다니 자칫 분위기가 지루하거나 딱딱해질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교육생들은 잘못 알았던 예절 습관이나 헛갈리는 매너 상식에 대해 유답 강사의 재미있는 설명과 상황 재현을 보면서 계속 웃음과 박수를 보냈다. 이렇게 머릿속으로 이해한 예절과 매너를 주변 동료들과 실습하면서 곧바로 몸에 익히는 시간이 이어졌다. 배운 것은 바로 지금 여기에서 몸에 익히고, 체험을 통해 느낀 것은 즉시 마음 깊이 새길 수 있도록 하는 유답의 강력한 힘이 유감없이 발휘된 것이다.


‘예절’과 ‘매너’를 익히며 서로 친해진 교육생들은 마지막 교육 시간까지 집중하고 더 끈끈한 동료애를 보여 주었다. 전체 교육을 마치고 단체 사진을 찍는데 한 교육생이 다 같이 손으로 하트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향해 손 하트를 그리는 이들에게 2일간의 유답 교육은 공직 생활의 첫걸음을 함께한 유익하고 뜻 깊은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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