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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실적

교육담당자 인터뷰

열정을 깨운 사람들의 네트워크를 만들다

박홍록 대리 유안타증권

작성일2016.08.16조회수1234

열정을 깨운 사람들의 네트워크를 만들다

 

1. 유안타증권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유안타증권은 그동안 CMA에 강점을 지닌 회사로 업계에서 그 지위를 공고히 다져왔습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주식 종목 추천 시스템인 ‘My tRadar 2.0’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기반과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W Prestige 센터 3곳을 비롯해 77개의 국내 지점망을 갖추고 있으며, 우리 회사가 속한 대만 유안타금융그룹이 구축한 중국, 대만, 홍콩 등의 폭넓은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범중화권 전문 증권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2. ‘2014~2015년 샤크 패밀리 클럽’ 과정의 교육목표는 무엇이었습니까?
정확한 과정명은 ‘응답하라! 2014~2015 SHARKFamily’입니다. 샤크 패밀리는 우리 회사의 5대 인재상으로 전문성(Specialty), 자부심(Honor), 실행력(Action), 책임감(Responsibility), 친화력(Kinship)을 뜻합니다. 이런 인재상을 잘 실현해서 2014년과 2015년도에 승진한 직원들을 축하하고, 승진 당시 품었던 열정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면서 승진자들 간에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마련한 과정입니다.

 

3. 이번 과정을 도입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한 교육 니즈는 무엇인가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승진자들이 초심으로 돌아가 승진 당시 가졌던 열정을 다시 한 번 리마인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자 했고, 과정을 통해 승진자들의 자연스러운 네트워크 형성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또한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이 아닌, 다같이 참여해서 즐길수 있는 과정이 되도록 했습니다.

 

4. 총 7차수 중 6차까지 진행됐는데, 교육 참가자들의 반응은 어떤가요?
강의장에 앉아서 내내 듣고 있어야 하는 교육을 생각하고 왔는데, 과정이 실내가 아닌 실외에서 진행되다 보니 신선한 기대감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 환경에서 조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땀 흘리며 친분을 쌓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을 매우 만족스러워 했습니다. 유답 강사님들이 열연을 펼친 상황극은 많은 것을 느끼고 공감할 수 있게 해주어서 특히 마음에 남는다고 합니다. 전체 과정이 짧게 느껴질 만큼 교육을 마치는게 아쉬웠다는 분도 있고, 자신이 받아본 교육중 최고였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5. 교육이 끝나고 직원들이 ‘이것’만은 꼭 가슴에 새겼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
이번 과정이 잠시나마 업무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즐겁게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교육생들이 이번 과정 중에 보여준 열정을 일터에서도 그대로 되살린다면 더욱 좋겠지요. 이번 기회에 승진자들 간 네트워크가 마련되었으니 이를 통해 본·지점간, 직급간 소통이 더 자유롭게 이루어졌으면 합니다.